‘교육 1등, 문화 1등, 행복 1등 달서’로 도약시키는데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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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1등, 문화 1등, 행복 1등 달서’로 도약시키는데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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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예비후보,선거사무소 개소 2000명 참여”

ⓒ 뉴스타운
새누리당 윤재옥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는 18일 오후 3시 대구 달서구 상인동 남정빌딩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윤재옥 예비후보는 이날 ‘교육 1등, 문화 1등, 행복 1등 달서’로 도약시키는데 역량을 쏟을 것이라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개소식에는 박상하 영남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도영환 달서구의회 의장, 조용길 달서구노인회 회장, 이대원 대구경우회 회장, 최문찬 전 대구시의회 의장, 심의조 전 합천군수, 이태근 전 고령군수, 사회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윤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지 않고 다른 지역 주민들이 이사를 오게 하는 달서구가 되도록 업그레이드 하겠다”며 “특히 교육문제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는 일이 없도록 교육여건과 교육환경을 개선해 달서를 ‘대구 교육의 1번지’로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경찰 공직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달서구와 대구를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학교 폭력이 없는 지역을 만들어 대구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윤 예비후보는 “각종 지역 모임에 얼굴이나 비추거나 형식적으로 하는 의정보고회 등은 하지 않겠다”며 “시장이나 골목을 누비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국회의원 임기 4년 동안 최소한 전체 유권자의 절반 이상을 직접 만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주요 정책을 설명하거나 지역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 등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치를 행동으로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예비후보는 “바른 정치, 소통 정치, 행복 정치를 통해 국가와 사회, 국민을 위한 봉사의 여정에 엄숙한 자세로 출발하겠다”며 “살맛 나는 달서, 행복한 세상을 열어 나가겠다는 포부와 다짐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상하 회장과 도영환 의장 등은 축사를 통해 "윤 예비후보는 경찰 공직생활 내내 선두주자에 서 있었지만 늘 겸손하고 반듯한 공직생활의 모범을 행동으로 보여준 참 인물"이라며 "침체된 대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데 소중한 일꾼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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