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대구를 세계적인 안전 도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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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대구를 세계적인 안전 도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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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 시스템 개선 예방을...

▲ 박영준 새누리당 중남구 예비후보
ⓒ 뉴스타운
19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박영준 예비후보는 대구지하철참사 9주기를 맞아 18일 오전 7시, 팔공산에 위치한 희생자 위령탑에 참모들과 함께 참배했다.

박영준 예비후보는 위령탑을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면서 “올해로 대구지하철 참사 9주기이다. 유족들과 대구시민들에게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치유될 수 없는 한으로 남아있다”고 말하고,

그 “어떤 도시의 발전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되지 않고가능하지 않다고”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 시스템을 개선하고 예방을 철저히 함으로써 대구가 다시금 세계 적인 도시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영준 예비후보는 팔공산 위령탑 참배 후 오전 9시 30분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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