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 시스템 개선 예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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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준 새누리당 중남구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박영준 예비후보는 위령탑을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면서 “올해로 대구지하철 참사 9주기이다. 유족들과 대구시민들에게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치유될 수 없는 한으로 남아있다”고 말하고,
그 “어떤 도시의 발전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되지 않고가능하지 않다고”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 시스템을 개선하고 예방을 철저히 함으로써 대구가 다시금 세계 적인 도시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영준 예비후보는 팔공산 위령탑 참배 후 오전 9시 30분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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