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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후보 정수성 국회의원 ⓒ 뉴스타운 | ||
물의 도시’경주를 복원해 체류형 관광산업을 진작 하겠습니다.
예비후보 정수성 국회의원은 지금 경주 도심을 둘러싸고 흐르는 3개 하천(서천, 남천, 북천)은 수량이 절대 부족하고 수질도 상당히 오염돼 있다며 하천 상류에 저수지나 못을 만든 뒤 공업용수나 농업용수 등 다른 용도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유수량 부족과 수질 오염은 과거 낙동강이 앓았던 증세와 유사하며,현재 경주 3개 하천 중에 서천(형산강 본류, 국가하천)과 북천(지방하천)에서는 하천정비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2곳 모두 준설 사업은 빠져있다.
정 의원은 사업계획이 전혀 없는 남천을 포함해 3개 하천을 정비하여 옛 물길을 복원하고 수변공간을 대폭 확충 하여 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관광 코스로 활용하여 관광 성장동력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3개 하천에서 유수량이 풍부해지면 관광도시로서 경주의 위상은 몇 단계 격상될 수 있습니다. 하천 뱃놀이도 가능해 체류형 관광상품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소요 예산은 국토부의 총액계상사업인 ‘국가하천정비사업’과 ‘지방하천정비사업’에서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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