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 무료급식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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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 무료급식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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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을 동해안의 핵심도시로

▲ 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 뉴스타운

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발표한 포항융합기술산업단지 유치에 대해 14일 이병석의원이 다시 공약으로 언급한데 대해 공감을 표하며 포항시의 경제적 도약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최기복 후보는 “포항지역을 특화된 문화산업지구로 만들기 위해서는 포항융합기술단지 내 수소연료전지 산업집적화와 R&D실용화 단지 조성은 필수적인 것으로 이를 통해 철강 산업 과 조화를 이뤄 포항시를 동해안의 핵심도시로 도약시켜야한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조합위원으로 활동하는 최 후보는 “이번 총선의 후보자들이 포항시의 발전을 위한 의견들을 상호 공유하며 이를 가장 현실적인 사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결집된 의견으로 포항시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제안했다.


한편 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는 15일 오전11시 무료급식소인 ‘죽도성당 요안나의 집’을 찾아 소외계층 및 무의탁독거노인들을 위로하며 자리로 안내하고 직접 밥을 퍼는 등 약 2시간동안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가졌다.


최기복 후보는 “포항시와 종교단체, 독지가 등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무료급식소 또한 사회적기업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농산물 사용 등의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더욱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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