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훔친 신용카드 47회 사용한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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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훔친 신용카드 47회 사용한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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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지역 편의점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한 점을 주목 단서잡아

ⓒ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윤원욱)는 지난해 12월 31일 12:00경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시청역 지하철 1호선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가 아이를 보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전동차 내 선반위에 놓은 배낭을 절취,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2011년 12월 31일부터 2012년 2월 13일까지 서울 및 원주 문막일대 편의점 등에서 47회에 걸쳐 도합 1,585,360원 상당의 물품을 결제하는 방법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한 박00(57세, 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신고를 받고, 문막지역 편의점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한 점을 주목하여 그 일대 편의점에서 잠복근무를 하던 중, 

14일 오후 7시경 박씨가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수회에 걸쳐 문막읍 동화리에 있는 00편의점에 들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그 점을 수상하게 여겨 불심검문하고, 뒷 주머니에서 피해자의 신용카드를 발견하여 검거했다고 밝히며 신용카드 도난 후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문자알림 서비스 등 신용카드 관리에 각별한 유의를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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