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복 한나라당 포항북구예비후보는 14일 탑산 충혼탑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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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한나라당 포항북구예비후보는 14일 탑산 충혼탑을 참배하고, 조국과 포항시를 수호한 호국영령들의 뜻을 기리며 제19대 총선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다졌다.
최 후보는 충혼탑 참배에 참석한 지역 청소년들에게 6·25전쟁에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해 장렬히 전사한 동성중학교 학생의 ‘아! 어머니’란 편지가 적힌 비문를 읽어주며 호국영령들의 애국애향정신을 전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새경북기획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기복 후보는 이날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수도산과 탑산지역을 호국영령벨트로 조성해 점차 잊혀 가는 애국애향 학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호국영령벨트와 인근에 조성될 포항융합기술산업단지와 연계해 초·중·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 등 견학코스를 만들어 포항시를 애국애향의 도시, 첨단산업의 도시로 브랜드화 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충혼탑 참배에 참석한 지역 청소년들에게 6·25전쟁에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해 장렬히 전사한 동성중학교 학생의 ‘아! 어머니’란 편지가 적힌 비문를 읽어주며 호국영령들의 애국애향정신을 전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새경북기획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기복 후보는 이날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수도산과 탑산지역을 호국영령벨트로 조성해 점차 잊혀 가는 애국애향 학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호국영령벨트와 인근에 조성될 포항융합기술산업단지와 연계해 초·중·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 등 견학코스를 만들어 포항시를 애국애향의 도시, 첨단산업의 도시로 브랜드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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