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애플 아이폰 호조로 주가 첫 5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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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애플 아이폰 호조로 주가 첫 5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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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매출 호조에다 신제품 출시 기대감으로 상승세

미국의 애플사가 13일(현지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지난 주말보다   
 
   
  ⓒ 뉴스타운  
 
 9.18$ 높은 502.60$로 마감을 해 처음으로 500달러를 돌파했다. 
 
아이폰(iPhone)등의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로 실적이 우량해졌으며 다기능 단말기인 아이패드(iPad)의 새로운 기종이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어울려 이날 주가가 500달러대에 진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애플사의 주가는 지난 2010년 10월 300달러를 처음 돌파했고, 지난해 7월 400달러대에 진입했다. 400달러대에 진입한 이후 애플 주가는 400달러 전후로 주가가 형성돼오다 올 초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그 폭도 커졌다. 
 
한편,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평가 기업 가치는 시가총액이 약 4,686억 달러가 되면서 세계 최대 규모가 됐다. 이는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약 3.4배에 해당한다고 미 언론은 보도했다. 
 
또 애플사는 지난 1월에 발표된 지난해의 10~12월 경산에서 매출액과 순이익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지난해 4/4분기 중에 한국의 삼성전자를 제치고 3,704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해 1위를 되찾았다. 물론 지난해 전체로 보면 삼성전자가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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