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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시청 중회의실, 박승호 포항시장 주재로 열린 간부회의에서 회의 참석자들이 태블릿PC를 활용해 각종 현안사업 등을 보고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포항시가 내부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통시스템을 개설 운영하고 태블릿PC를 회의에 활용하는 등 스마트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포항시는 13일 박승호 시장 주재로 태블릿PC를 활용한 가운데 2월 셋째주 간부회의를 열었다. 이날 간부회의에 참석한 실국장들은 종이문서를 대신해 태블릿 PC를 활용해 각종 현안사업 등을 보고했다.
또한 포항시는 SNS 소통시스템을 지난 6일 개설해 신속한 정보공유 및 직원 소통, 실시간 현장행정지원이 가능토록 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1월 각종 민원을 스마트폰으로 신고할 수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박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직원들과의 상호소통과 실시간 현장 행정지원 등 스마트 행정을 통해 행복도시 포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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