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 ‘자전거 민생투어는 계속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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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 ‘자전거 민생투어는 계속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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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선거까지 자전거 민생투어로 지역 경제회생을 위한 실질적인 지역민들 의견수렴

▲ 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
ⓒ 뉴스타운
최기복 한나라당 포항북구예비후보는 “지난달 25일부터 매일같이 실시한 ‘우리고장 자전거민생투어’가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기복 후보는 지난달 25일 죽도시장을 시작으로 흥해, 기계, 기북, 죽장, 청하, 상옥, 칠포, 월포 등 북구 관내 외곽지와 시가지 일원인 두호, 장성, 양덕동 등을 순회하며 지역민들을 만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13일 죽도시장을 순회하며 민생수렴에 나선 최 후보는 “지역민들이 침체된 서민경기에 얼마나 큰 고통을 받는지 알 수 있었다”며 “두 손을 꼭 잡고 ‘이번 총선에 우야든지 당선돼서 살기 좋은 포항으로 바꿔주소’하며 당부하신 어르신들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포항융합기술산업단지 유치, 포항권역별 사회적기업 육성 등, 포항지역의 서민경기를 살리는 정책추진에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여 반드시 포항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기복 예비후보는 오는 4월11일 선거까지 자전거 민생투어를 지속하며 지역의 경제회생을 위한 실질적인 지역민들의 의견수렴을 계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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