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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특정관리대상시설 및 대형공사장, 급경사지, 등 168개소에 대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하며, 점검에는 횡성군 시설직공무원과 상지대학교 교수등으로 구성된 횡성군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다.
점검결과 안전관리가 소홀하여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공사현장은 즉시 시정조치와 함께 공사중지 등 관계법에 따른 제재조치를 취하고, 붕괴위험이 있는 축대, 옹벽 등은 인근주민 대피, 통행제한을 실시한 후 보수?보강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시설물 및 중단공사장은 상태평가를 실시하여 위험도가 높은 경우 재난위험시설물로 지정.관리할 예정이며,
예산확보 및 장?단기계획이 필요한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위험요인 해소전에 응급조치를 병행하여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횡성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땅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담장, 축대 및 경사지등 붕괴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변에 위험한곳이 없는가 살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으며 횡성군에서는 3월 31일까지 안전관리 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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