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사업 인기 높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양군,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사업 인기 높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취약계층 주민 대상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방문전담인력 6명을 투입하여 독거어르신,  만성질환자, 영?유아, 결혼이주여성 등 건강위험요인 및 건강문제가 있는 취약계층 주민 2,500가구(3,000명)에 대하여 연 20,000회 이상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개별 맞춤형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내용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암, 뇌졸중 등 만성질환자 3,000명에게 질환별, 개인별 맞춤형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65세이상 어르신 중 치매, 중증우울, 허약노인 150명을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돌볼 가족이 없는 어르신께는 노인돌보미 서비스사업 및 자원봉사자 연계 목욕, 이발, 반찬봉사,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 각종 건강검진, 합병증검진 등 1,000건 이상 연계서비스 제공으로 대상자에게 다양한 보건 및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러한 개인별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높여 건강위험요인을 감소하고 만성질환에 대한 자가관리능력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