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CNK 100%무관, 특검 1000번 해봤자…” 강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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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CNK 100%무관, 특검 1000번 해봤자…” 강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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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집중 스포트라이트, "박영준 인지도 지지도 급상승"

▲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 뉴스타운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이 씨앤케이(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 폭로사건(정태근 무소속. 김재균 민주당)에 대해 하늘을 우르러 한점 부끄러운 일이 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박 전 차관은 10일 CNK주가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 필자에게 "제가 MB정부에서 일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 공격도 안 받았을 것"이라며 CNK주가조작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박 전 차관은 지난 8일 불교방송 '전경윤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저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의혹 제기가 있었다. 야당이든 새누리당 쪽 일부에서도 그랬지만 어느 하나도 그동안 사실이 입증되거나 확인된 것이 없다.

저를 음해 폄훼하려는 정치적 앙숙들이 국회 면책 특권을 이용 억측의 설 때문에 여러 가지 불이익을 본다면 과연 어느 누가 열심히 일을 하겠나"라며 개별적 공과를 철저히 따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략광물도 아닌 다이아몬드 개발을 위해 CNK로부터 브리핑을 받은 의혹에 대해서도 "다이아몬드 회사가 개발하는데 있어서 대한민국 정부가 지원해 준 것은 솔직히 하나도 없다.

돈을 한 푼 지원을 해줬나, 무슨 다른 지원을 해 준게 하나도 없다"며 "그런데 6대 광종이 아니기 때문에 이례적인 브리핑이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그는 실세 용퇴론에 대해서도 "실세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현 정부에 몸 담았고 일했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개별적으로 공과를 엄정히 따져야 될 것"이라며 "그냥 현 정부에 가담했다고 또는 일을 했다고 해서 그게 국가를 위해 일한 것이지 개인을 위해 일한 것이 아니잖나"라고 반발했다.

단지 “외교부가 이례적으로 보도자료 내고, 수치까지 언급한 부분이 물의를 일으킨 거 같다”며 “그 나라 총리가 열심히 한다고 회사 이름을 언급하는데 묵묵부답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항변했다.

박 전 차관은 국회가 추진중인 청문회와 국정조사가 성사될 경우 당당히 국회에 출석 의혹을 말끔히 풀어줄 반론적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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