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발 양명모 “침산·고성동 도시계획”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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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발 양명모 “침산·고성동 도시계획”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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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2시 북구 침산동 명성프라임빌딩 5층 선거사무소 개소

▲ 양명모 대구 북갑 예비후보.  ⓒ 뉴스타운
친근하고 부지런한 약방 아저씨로 소문난 마당발 양명모 대구 북갑 예비후보(52·새누리당 ·전 대구시의회 시의원)는 11일 오후 2시 북구 침산동 명성프라임빌딩 5층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공약발표회를 갖었다.

양 예비후보는 ‘정치도 일꾼도 이제 확 바꿉시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그는 5대 공약으로 경북도청 부지내 시청 이전 및 복합문화단지 조성, 야구장 이전 이후 침산동 고성동 도시계획 변경, 종합유통단지 교통개선과 도시철도 연결, 3공단 재생사업 조속 추진 등을 제시했다.

대구시의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특별위원장을 지내면서 첨복단지 대구 유치에 일조했다. 재선 시의원으로 낙후한 북구 발전에 미력한 힘을 보태기위해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다.

양 예비후보는 오성고, 영남대 약대, 성균관대 약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구북구약사회 회장,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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