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 ‘손안의 가이드’ 외국인 통역 앱 출시
![]() | ||
| ⓒ 뉴스타운 | ||
영어 스피킹 및 통역전문 업체인 스픽업 코너스톤은 10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외국인 전용 통역 어플리케이션 ‘Foreign911’을 시험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코너스톤은 지난해 4월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8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Foreign911’을 구축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들을 위해 실시간 긴급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실용 한국어부터 맛집과 쇼핑정보, 교통정보, 최신 여행정보 등을 제공한다.
코너스톤은 이 어플리케이션을 활성화 해 대구에 있는 외국인들이 그들만의 알짜배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스픽업 코너스톤 김건우 대표는 “대구를 찾은 외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 대구의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시키겠다”며 “영어가 가능한 외국인이 ‘Foreign911’만 활용하면 대구에서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Foreign911’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이달 말까지 시험기간을 거쳐 다음 달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