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휴원 예비후보 19대총선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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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휴원 예비후보 19대총선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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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구 출마기자회견 밎 공약 발표

▲ 이휴원 예비후보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이휴원 예비후보는 시청 브리핑룸에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후보로 포항 북구에서 출마 한다고 밝혔다.


이예비후보는 지난 7일 포항 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도 마쳤으며 포항에서 나고 자랐으며 신광면이 바로 저의 고향이며 포항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 예비후보는 엊그제 신한금융투자 사장을 마지막으로 40년 가까운 금융인 생활을 마치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후보로 포항 북구에서 출마를 선언 했습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지난 1997년 IMF 위기 때는 많은 가장들이 직장을 잃고, 자영업자들은 부도를 당해 지금까지도 그 고통에서 완전히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금융의 최일선에서 한국 경제를 되살리는데 매진해왔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포항공대에서 멘토로 젊은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법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회사를 키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인생의 제1막을 살았다면, 이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예비후보는 비록 정치에는 '문외한‘이지만, 주변의 권유와 오늘날 저를 있게 한 고향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판단해 이번 선거에 나서기로 결심했습니다.


포항이 그동안 철강도시와 항구도시로 발전했다면, 21세기 글로벌 경제 시대에는 금융이 접목된 홍콩이나 싱가포르같은 명실상부한 국제금융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포항처럼 산업도시로 성장해도 ‘포스코’와 같은 일부 회사원 개개인의 소득은 비약적으로 늘었지만,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일반 시민들의 소득은 거의 늘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포항이,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국제금융도시가 되면 포항 시민들의 실소득은 크게 늘어나게 될 것이며, 또한, 부가가치가 높은 금융서비스 산업이 발전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젊은이들이고급 일자리를 많이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 예비후보는 일본도 금융산업이 발전하지 못함으로써‘잃어버린 20년’이란 기나긴 경제침체를 겪고 있고, 미국과 유럽도 금융위기를 겪고 있다며,현재 우리 국회에는 금융전문가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라며, 국회에 들어가면 산업과 금융을 접목한 고도화된 경제발전을 이룸으로써 우리나라가 유럽이나 미국에 버금가는 국민소득 3, 4만달러 수준의 경제부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항을 동해안 관광벨트의 새로운 중심지로,포항과 영덕, 울진은 물론 울릉도, 독도까지 포함하는 동해안 관광벨트를 형성해 기존의 경주관광단지와연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 부설과 포항~영덕간 동해고속도로 건설을 조기 완공, 포항공항의 활주로도 국제공항의 규모에 맞게 확장, 영일신항만에, 연안 여객선 입안은 물론 대형 크루즈선이 기항할 수 있는 국제 여객부두시설까지 갖추도록 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울릉도와 독도를 보다 쉽게 관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설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대규모 해안 종합리조트를 개발하여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 리조트에서 각종 해양관광을 즐기며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하며 포항을 물류의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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