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 위원장, 토지와 지장물 동시보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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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위원장, 토지와 지장물 동시보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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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보상과 단계적 공사

▲ 허대만 민주당 포항시남구? 울릉군지역 위원장 ⓒ 뉴스타운

허대만 민주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조속한 보상과 단계적 공사 및 분양이 해법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허대만 위원장은 최근 포항시에서 6월경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2008년 제18대 총선 공약으로 제시되었던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그동안 수없는 식언과 허언의 대상이 되었다. 해당지역 주민과 지주들은 여전히 의구심을 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감정평가 이후 토지와 지장물을 분리해서 보상하겠다는 LH공사의 입장은 이 사업과 관련한 예산확보가 여의치 않음을 스스로 확인해 주는 셈이라고 밝혔다.


허대만 위원장은 블루밸리 사업을 주민들의 신뢰 속에 추진하기 위해서는 토지와 지장물 보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조속한 보상과 단계적 공사 및 분양만이 해법이라고 제시했다. 허 위원장은 “이를 위해 여야를 떠나 최선의 협조를 할 자세와 준비가 되어 있음을 다시 한 번 밝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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