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신평파출소, 학생봉사활동 문화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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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신평파출소, 학생봉사활동 문화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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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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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신평파출소(소장 황태호)는 최근 사회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 위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홍보한 결과 관내 신평중학교에서는 일일 10여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가두캠페인에 참여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8일(수) 14:00 하교를 한 학생들 10여명이 다시 신평파출소를 찾아 범죄예방교실을 수강하고 가두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석하고 난 뒤 며칠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친구들과의 과도한 장난이 우발적 폭력으로 연결되니까 심한 장난을 자제하겠다”는 자기진단을 하기도 하는 등, 학교의 주체인 학생들에게 상당한 파급효과를 주고 있어 형식적인 봉사활동이 학생계도와 일반시민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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