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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14:00 하교를 한 학생들 10여명이 다시 신평파출소를 찾아 범죄예방교실을 수강하고 가두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석하고 난 뒤 며칠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친구들과의 과도한 장난이 우발적 폭력으로 연결되니까 심한 장난을 자제하겠다”는 자기진단을 하기도 하는 등, 학교의 주체인 학생들에게 상당한 파급효과를 주고 있어 형식적인 봉사활동이 학생계도와 일반시민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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