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공공부분 일자리 숲가꾸기 사업 조기 착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천시, 공공부분 일자리 숲가꾸기 사업 조기 착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청년실업 및 저소득 근로자의 안정적 일자리 공급을 위하여 2월초 아름다운 산림가꾸기 사업에 투입할 근로자를 모집하기 위하여 읍.면.동 및 영천시 홈폐이지에 모집 공고를 내고, 2012년 2월 7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자격은 영천시 거주자로 만18세 이상으로 소득이 없는 가구를 대상으로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접수된 신청자에 대하여 소득, 근무여건등을 고려하여 45여명을 선발하여 2월중 사업에 착수할 예정에 있다.
 
대상 사업은 숲가꾸기 사업과 목재를 수집 활용하는 사업으로 추진한다. 영천시는 숲가꾸기 사업 중 발생하는 목재를 수집하여 매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땔감으로 공급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표적 탄소 흡수원인 숲을 건강하게 가꾸는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작년에도 60여명을 숲가꾸기 분야에 투입,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였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매년 사업을 확대할 계획으로 있으며 숲가꾸기 사업 외에도 푸른영천가꾸기 사업 등에도 많은 인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있어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