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2년도 빈집 정비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2012년도 빈집 정비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년에 14동 정비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농어촌정비 사업법」및 「2012년도 농어촌주택 개량사업 시행지침」에 따른 빈집 정비사업을 근거로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빈집의 효율적인 정비와 지원사업의 형평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농촌빈집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에서는 지난해 빈집 1동 당 시 보조금 100만원을 지원하여 빈집 10동을 철거하였다.
 

금년에는 강원도에서 도비 지원사업으로 전환하여 도비를 지원함에 따라 전체 보조금이 300만원(도비 100만원, 시비 200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지원 동수는 전년 10동에서 금년에 14동으로 증가하였다.


원주시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방치되고 흉물로 남아있는 빈집을 정비함에 따라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5월 말까지 철거를 완료하겠다.”고 전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