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랑 「설화?유적지」 현대시설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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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랑 「설화?유적지」 현대시설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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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랑풍류벨트 화랑설화마을조성 착수보고회

ⓒ 뉴스타운
영천시(시장 김영석)에서는 2012년 1. 19(목) 15:00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3대 문화권사업인 신화랑풍류벨트 화랑설화마을조성 착수보고회를 경상북도, 도의회, 영천시, 영천시의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의회 정기택 의장, 경상북도 전화식 관광진흥과장, 도의회 한혜련, 김수용 의원 및 시 간부공무원, 시의원, 문화관광해설사, 그리고 설화마을이 조성되는 황정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화랑설화마을조성사업은 2008년 9월 현 정부 광역경제권 30대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70%가 지원되는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비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와 연계,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수십차례 방문한 결과, 2014년 말까지 연차적으로 57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본 사업은 금호읍 황정리 일대에 5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25,720㎡의 부지에, 2014년까지 화랑버츄얼돔과 화랑우주체험관, 신라촌, 화랑관련 최첨단 시설과 민자유치 사업인 관광호텔(유스호스텔)을 유치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관광문화 단지를 조성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2016년에 완공되는 경마공원과 함께, 화랑설화마을, 한의마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성사업 등 국책사업이 완료되면, 굴뚝 없는 산업인 영천관광 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영천의 관광지도를 확 바뀌어 관광수요 증가로 부자영천의 길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 관광진흥과 전화식 과장은 3대문화권 사업비의 안정적인 확보와 관광개발진흥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에서 3대문화권사업 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며, 화랑설화마을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영천만의 콘텐츠 개발과 차별화가 성공의 열쇠이며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2012년 8월 중간보고, 10월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여 최고의 관광지로 개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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