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명재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포항남?울릉 박명재 예비후보는 입춘인 4일 오후 2시 남구 해도동 선거사무소에서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 시민 등 5천여 명이 다녀가는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4?11 총선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출정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흑룡의 기운을 담은 ‘장룡필승(長龍必勝)’ 휘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예비후보자 프로필 소개, 이석수 전 경북부지사, 서상은 호미수회장 등의 축사에 이어 예비후보자 인사말, 현판 제막 등의 순으로 2시간여에 걸쳐 1?2?3층 사무실은 물론 건물 앞 인도까지 가득 메운 축하 인파들이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가운데 진행됐다.
박명재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포항과 울릉에 새로운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희망제작소가 될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게 됐다”며 “오늘부터 선거사무소는 포항과 울릉 주민들에게 늘 열려있는 소통과 공감의 공간, 변화와 쇄신에 대비하는 비전 창출 공간, 사회적 약자와 젊은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나눔과 상생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당선이라는 마지막 고지를 오르는 전진기지가 되어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개소식은 총선 승리를 향한 출정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석수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축사에서 “박명재 예비후보는 내가 아는 누구보다 자신의 고향을 사랑하고 발전시킬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6선 현역의원의 정치적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한다.”며 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