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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대선 최대 외곽조직인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위원장 송승호 · 한나라당 예비후보)」 간부 100여 명은 지난2월4일 포항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희망포럼 경북도지부(회장 정해걸 국회의원) 창립 4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경북지역 희망포럼 간부 및 회원 3,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는 국민희망포럼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성헌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해걸·이병석·장윤석·이한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천지역에서는 송승호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 위원장을 비롯해 김이술 고문, 박정주 자문위원과 예수해·김진영·최영태·김권수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김천지역 읍면동별 책임자인 최종규·강희만·이현태·임종배·이춘우·백성기·정규덕·김태후·강순덕 지회장 등도 참석했다.
이성헌 국회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박근혜 위원장의 대선 최대 지지조직인 국민희망포럼의 회원수가 30여만 명에 육박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전국의 회원 수를 100만 명 수준으로 늘려 박근혜 위원장의 대선가도에 큰 힘을 몰아 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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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호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 위원장은 『오늘 경북지역의 모임을 시작으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면서 『현재 7,000명에 달하는 김천지역 회원 수를 1만 명으로 대폭 늘려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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