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도 싫어하면 폭력! 반가움과 웃음으로 맞이하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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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기 교육감도 6일 07:30, 덕원고에서 겨울휴가를 끝내고 오랜만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다.
캠페인에는 각급학교 교사, 학부모, 배움터지킴이 등과 교육청 직원, 인근지구대 및 경찰서 경찰관, 교육청과 MOU로 학교 주변 순찰 지원에 협조하는 지역 유관단체 등도 동참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은 절대로 근절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학교는 모든 학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변화된 학교의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아울러 지난 2일 학교장 대상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설명회에서 발표한대로 성적과 지식위주로 인성과 감성이 부족했던 지난날을 벗어나, 학생과 교사가 함께 소통하며 폭력과 따돌림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대구시교육청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도 안전하고 행복한 공교육 실현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웃음 가득한 대구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각급학교 교사, 학부모, 배움터지킴이 등과 교육청 직원, 인근지구대 및 경찰서 경찰관, 교육청과 MOU로 학교 주변 순찰 지원에 협조하는 지역 유관단체 등도 동참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은 절대로 근절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학교는 모든 학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변화된 학교의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아울러 지난 2일 학교장 대상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설명회에서 발표한대로 성적과 지식위주로 인성과 감성이 부족했던 지난날을 벗어나, 학생과 교사가 함께 소통하며 폭력과 따돌림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대구시교육청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도 안전하고 행복한 공교육 실현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웃음 가득한 대구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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