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학교폭력 신고통로망 명함 제작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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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학교폭력 신고통로망 명함 제작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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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에 대한 피해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신고통로망 명함 제작

ⓒ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윤원욱)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학생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신고 통로를 제공하고, 지갑·가방·주머니에 항시 휴대하고 다니며 볼 수 있도록 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피해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학교폭력 신고통로망 명함'을 제작하였다.


112순찰 및 형사활동, 범죄예방교실 관련 학교 진출 시, 학생들에게 직접 배부할 계획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근절시키는데 기여하고, 안심하고 신속한 신고를 유도하여 경찰에 대한 신뢰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경찰서에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하여 각급 기관단체 대표자 회의 및 학교장 면담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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