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에 따른 도로결빙구간 Zero화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설작업에 따른 도로결빙구간 Zero화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신뢰도 향상에 앞장서는 선산출장소

ⓒ 뉴스타운

선산출장소장(허경선)은, 2012.01.31(화) 오후 5시부터 국도 33호선 등 9개노선(제설연장 - 113.5km) 및 8개 읍·면 마을진입로에 대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통행 확보 및 폭설로 인한 비닐하우스 피해방지를 위하여 적극적인 겨울철 재해대책에 임하였다.


이번 제설작업에는, 중장비(굴삭기,덤프)와 트랙터 113대 및 공무원과 민간인 363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폭설과 영하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재해대책 추진에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취약지역(커브구간, 급경사, 응달진 주요지역)에 대하여 모래주머니 20,000여개를 관내 위험지구 곳곳에 배치하여 재해 Zero화 추진에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이번 재해 Zero화 추진 작업을 진행하면서 허경선 선산출장소장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전 재해예방이 최선임을 강조하였으며, 이번 제설작업에 솔선수범의 봉사정신으로 함께해준 8개 읍·면 직원 및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겨울철 재해예방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자발적인 주민참여와 행정신뢰도 향상을 위하여 재해대책 추진에 공무원들의 분발과 실천을 촉구한다. 시민과 물류의 이동에도 중요하지만 골목 어귀나 그늘진 곳에서는 아직도 차량의 접촉사고는 물론 어린이나 어르신들의 낙상사고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