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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44억9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개 노선1,840md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인제군은 도심 교통체증 해소와 지역균형발전 등을 위해 인제 삼성빌라트~교육청 옆 80m, 인제관리소~고등학교 200m, 인제BTL 합강군인아파트옆 125m, 신남 태권도장, 제일낚시옆 130m, 신남시가지 70m, 북면 안변철공소 50m등 상반기 조기집행 완공을 목표로 설계에 들어가 내달부터 공사를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북면 꿈의 궁정~원통 중고 뒤 700m, 기린중고~31호국도 225m, 서화대전철물~미락횟집 120m, 상남면사무소~31호 국도140m 등 토지보상 협의를 거쳐 올해말 준공을 목표로 개설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인제군은 6개읍면 397개노선 114,335m를 목표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해 현재 193개노선 75,684m를 완공해 66.2%의 개설율을 보이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지역특성을 발굴하여 특색있는 거리를 조성하도록 주민의 참여을 최대한 유도하고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품질관리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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