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구청, 소나무 재선충병 총력 방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북구청, 소나무 재선충병 총력 방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항공예찰은 2월 2일부터 3일까지 실시

▲ 정밀 항공 예찰로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 작업
ⓒ 뉴스타운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배달원)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와 피해목 적기방제를 위해 흥해읍, 청하면, 기계면 등 피해선단지를 중심으로 재선충병 정밀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항공예찰은 2월 2일부터 3일까지 실시하며 지상예찰로 발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산악지역과 재선충병 발생지등 전역에 재선충병 감염 우려가 있는 소나무 고사목을 찾는 정밀 예찰로써 1/25000 지형도면 과 GPS를 휴대하고 탑승해 소나무의 위치를 파악하고 다시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 검경의뢰해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발견된 고사목은 4월말까지 모두 제거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김종철 북구청 산업과장은 “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추세에 있어 지상예찰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철저한 방제를 위해 앞으로 분기에 1회 정기적인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