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국민중심 경찰활동 선언! 학교폭력 적극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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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국민중심 경찰활동 선언! 학교폭력 적극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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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 및 확대간부회의 잇달아 개최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2012년 1월 27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와「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잇달아 개최하였다.

 

확대간부회의는 2012. 1. 27(금) 17:50 경찰서 2층 송정마루 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팀)장, 파출소장 등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는 경찰의 주체성과 정체성 확립 차원에서 학교폭력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국민중심 경찰활동의 성공적인 모델로 승화시키고 국민신뢰를 제고키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학교폭력 근절 종합 대책과 기타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 뉴스타운
간담회는 2012. 1. 30(월) 14:00, 경찰서장실에서 해평면 지역 중,고생 학부모 대표 10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학교 폭력 실태 및 경찰 조치 등에 대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부모 대표들은 이자리에서 청소년들이 학교주변에서 술, 담배를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바꿔 줄 것 등을 건의하였으며, 향후 구미경찰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경찰 활동 자료로 활용 될 전망이다.

 

이제 학교폭력 문제는 단순히 학내 문제를 뛰어 넘었고, 그 심각성과 폐해는 사회문제로 대두된지 오래되었다. 목숨이 달린 인권 유린의 현장이 되었고, 그 범위는 마약보다 심각하게 넓게 전국적으로 퍼져있다.  

 

지적장애 학생들에게는 변기에 빠진 과자를 강제로 먹이거나 모든 영역에서 장남감 취급을 하는 등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심각하다. 수출목표 달성도 주요하지만 국회의원, 대통령선거보다도 지금은 우리나라 모든 정책과 시스템을 점검하고 리모델링하여 학내폭력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된다.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모자라면  전인적인 면을 고려해야 하지만, 학교폭력 관련자는 그 정도를 파악하여 평소 마일리지(부여, 감점)제도를 활용하여 일정수준 미달이면 학년 승급을 못하도록 하거나, 졸업을 못하도록하는 방법을 당장 채택했으면 한다.

 

또한 각 교사들의 엄청난 행정영역을 대폭 반으로 축소통합하여 각선생님들의 눈과 마음, 손길과 발길이 학생들의 평상시 내면과 상호관계, 그리고 방과후 생활점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예산적 지원을 하루빨리 했으면 한다. 자료와 수치를 만들기 위한 투자보다는 선생님들의 진정성있는 조그만 관심이  훌륭한 국민 양성에 훨씬 도움되는 정확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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