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폭설에 따른 도로 안전확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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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폭설에 따른 도로 안전확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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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환 서장,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할 것

▲ 소방차를 이용한 제설작업
서울과 경기 등 준부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31일 경기 양평소방서 직원들이 소방차를 이용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소방공무원들이 밤샘 제설에 나섰다.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대설주의가 발령된 31일 특별 제작된 제설 장비가 장착된 소방차량 등을 총 동원 제설 작업 현장에 투입 돼 폭설에 따른 도로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폭설과 동시에 도로상의 불편을 해소하고 눈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넓은 도로는 제설 장비가 장착된 소방차량이, 양평 지역 특성상 큰 차량이 진입 불가한 좁은 이면 도로에는 ATV 오토바이가 긴급 투입 되어 신속한 제설 작업에 나서 원활한 교통을 유지하는데 거들었다.

양평소방서는 이를 위해 지난 12월부터 폭설 대비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폭설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준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종환 양평소방서 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폭설 대응 대책을 유지하고, 폭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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