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은 창사랑 대표 4,11 제 19대 총선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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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은 창사랑 대표 4,11 제 19대 총선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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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당 상임부위원장 "열린정치, 소통정치" 구시대 청산 동구갑 출마

▲ 자유선진당 정해은 대구 동갑 예비후보
ⓒ 뉴스타운
자유선진당 대구시당 정해은(64) 상임부위원장이 31일 대구 동갑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의 변을 보내왔다.

정 예비후보는 “명문이나 유명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서민 소통부재로 인한 답답함에 가슴 쳤고 날이 갈수록 벌어지는 빈부의 양극화로 찢어지는 이웃의 아픔을 직접 봐야 했다” 면서 “누구의 책임인지 누가 해결해야 하는지 도무지 심판할 주체가 없어 미력한 힘이나마 감히 기득권 정치꾼들과 현정부를 심판하고자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고 출마 변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또 “열린 정치와 소통의 정치로 구시대를 청산하고 대구경북 지역의 한나라당 전횡을 없애겠다” 면서 “법과 원칙을 가장 중요시하는 보수정치의 거인 이회창 전 총재님의,

정치철학을 계승 발전하여 그 분이 못 다한 이 땅의 자유 민주주의 실현에 창사랑 전국 회장으로서 총재님을위한 자신 열정을 바치겠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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