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12나눔캠페인 목표금액인 32억원의 125%를 기록하며 초과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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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2년 1월 31일(화) 11:00 ~ 11:30
- 장 소 : 국채보상기념공원 종각 옆
- 참석자 : 대구공동모금회장 및 임직원, 실무팀 30여명
- 내 용 : 희망2012나눔캠페인 목표 달성식 및 온도탑 폐막
◆ 희망2012나눔캠페인 모금액 : 4,016,132,814원
- 기간 : 2011년 12월 31일 ~ 2012년 1월 31일(62일간)
- 캠페인모금 목표액 (32억원) 대비 125% 달성
- 전년동기대비 : 159%
( 전년도 캠페인 1월31일까지 모금액 : 2,521,897,788원 )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해녕, 이하 대구공동모금회)는 국채보상기념공원에 세워져 있는 사랑의 행복온도탑이 125℃를 넘어 대구지역의 사랑의 행복온도가 펄펄 끓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공동모금회는 2011년 12월 1일부터 진행중인 희망2012나눔캠페인의 모금액이 1월 31일(화) 기준으로 40억1천만원인 역대최고액을 기록하며 사랑의 행복온도탑이 125도를 넘어섰다고 밝히고,
1월 31일(화) 오전 11시, 국채보상기념공원 종각옆에서 조해녕 대구공동모금회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및 실무팀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12나눔캠페인 모금목표 달성식을 가졌다.
마지막까지 대구시민의 이웃사랑은 뜨거웠다. 조용히 사무실을 찾은 검소한 옷차림의 노년의 신사가 익명으로 1억원의 거액을 쑥스럽게 기부하고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1억원 이상 기부하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미래여성병원 강상대 대표원장(2호)과 익명의 기부자회원(3호)이 탄생되고, 매년 용돈을 모아 60만원씩 기부하는 송춘호할머니(70대)가 8년째 기부를 이어갔으며, 연말 송년회비용을 줄여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한 훈훈한 직장인들도 있었다.
올해 대구지역의 나눔의 열기를 뜨겁게 이끈 주역은 대구향토 기업이었다. 장기적인 경제침체로 힘겨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민과 호흡하며 지역과 함께하고자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의지가 없었으면 이루기 어려운 성과였다.
DGB금융그룹 대구은행이 1억8천만원,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이 1억원, 희성전자(주)가 1억원을 기부하여 캠페인 기업공식파트너로 참여하였고, SM그룹(티케이케미컬,남선알미늄)에서 4억4천만원치의 의류기부, 화성산업(주)이 5천만원, 삼익THK(주)에서 5천만원, 풍국주정공업(주)과 경희알미늄(주)에서 각각 3천만원이 기부되는 등 그 외의 많은 기업들도 전년에 비해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더 많은 성금을 쾌척해주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대구공동모금회 조해녕 회장은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대구시민들의 이웃사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사랑의 행복온도탑이 100도가 넘어설 수 있었다”며, “소중하게 모금된 성금으로 기부자님의 마음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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