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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선출을 위해 열린 임시의원총회에서 형 윤용회회장, 박영술부회장, 김종섭 부회장 입후보가 정견발표를 하는 가운데 김종섭루보는 사퇴의 뜻을 밝힘으로써 윤용희 후보와 박영술 후보가 경선을 벌여 상공위원퐁 35명 중 2명이 불참석해 33표 중 18표를 득표한 현 윤회장이 3표차로 당선됐다.
윤용희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내 생애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고 상공의원과 지역사회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과 성을 다해 지역발전과 상공회의소 성장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용희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김천상의회장직을 맡아 2009년 재선출됐으며 내달 제20대 회장직 임기가 만료되며 상공회의소의 3선의 회장직을 기록했다.
또 선거에 앞서 세 명의 입후보자는 그간 선거로 인해 서로 간에 불미스러웠던 일들은 모두 접고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며 누가 회장이 되든지 앞으로 서로 단합해 전체 상공인은 상공회의소의 발전만을 위해 노력하기로 후보자 상호간 합의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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