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신종석,이성남)가 이스라엘의 에어로스페이스사(Israel Aerospace Industries)와 총 121만불 규모의 해외수출용 전자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휴니드테크놀러지스의 2010년도 매출액 527억원의 2.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에어로스페이스사와 2010년도부터 절충교역을 통하여 파트너십을 갖게 되었으며 납기준수와 품질만족으로 인하여 금번에 추가로 수주에 성공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2년 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납품할 예정인 전자부품 공급계약은 수출의 첨병역할을 하게 되며, 방산용 전자부품사업의 확대를 위한 초석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는 것과 양사간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관계 확대에 의미를 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성남 대표는 ‘국내 대표급 무선통신 기업인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지난해까지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완료하였으며, 금번 수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사업부문의 수주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휴니드테크놀러지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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