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지금부터 철저히!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지금부터 철저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 뉴스타운
포항시 상수도사업소(소장 김홍중)는 수도계량기 동파 긴급복구반을 운영중이며 동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과 주말 및 야간에도 신속한 복구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될 한파를 대비해 지금부터라도 각 가정에서는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등에 철저히 대비해 두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수도계량기통 내부나 노출된 수도관은 반드시 헌옷이나 이불 등의 보온 재료를 활용해 외부의 찬 공기로부터 수도관을 보호해야 하고 영하 10℃이하의 기온이 예상되는 날에는 수돗물을 조금 틀어두고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올해 1월 초순에는 작년보다 기온이 높아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일일 평균 2~3건으로 작년만큼 빈번하진 않았지만 이번 설 연휴부터 시작된 한파를 시작으로 포항시 전역에서 발생하는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일일 평균 7~8건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