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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될 한파를 대비해 지금부터라도 각 가정에서는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등에 철저히 대비해 두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수도계량기통 내부나 노출된 수도관은 반드시 헌옷이나 이불 등의 보온 재료를 활용해 외부의 찬 공기로부터 수도관을 보호해야 하고 영하 10℃이하의 기온이 예상되는 날에는 수돗물을 조금 틀어두고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올해 1월 초순에는 작년보다 기온이 높아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일일 평균 2~3건으로 작년만큼 빈번하진 않았지만 이번 설 연휴부터 시작된 한파를 시작으로 포항시 전역에서 발생하는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일일 평균 7~8건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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