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의 숨어있는 손맛 맛집을 찿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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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건우 총선 예비후보가 음식을 맛보고 음미하고 있는 장면 ⓒ 뉴스타운 | ||
대구 중남구에는 약 4,000?¹?여개의 식당이 열려있다. 각자 손맛을 자랑하지만 대구에는 타지 사람들에게 자랑할만한 음식이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도후보는 이러한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 대구는 오랫동안 경상도의 중심도시로서 경상도의 특산물에 기초한 전통있고 특색있는 음식문화가 발달한 곳이다. 특히 탕 음식과 찜 음식은 매우 유명하고 맛의 깊이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도건우 후보는 대구 중남구의 곳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식당들을 자연스럽게 찾아가 음식을 맛보고 직접 소개함으로써 그 맛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이 찾아 갈수 있게끔 하려한다. 식당의 고유한 맛을 가능한 생생하게 기술하고 사진도 함께 소개한다. 더불어 식당을 경영하시는 분들의 고충을 듣고, 대안을 함께 연구하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이러한 작업은 선거후에도 꾸준히 하여 도후보의 블로그에 찾아오면 중남구의 식당 대부분을 소개할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중남구에서 식당을 경영하시는 분들에게 단 1명의 고객이라도 더 소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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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국회의원을 만든다고 20를 배려 하는것이 아니라
20.30대의 순수 정의감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정한 시스템을 만들고 지키는
정책이 20.30의 표심을 잡을수 있을것 입니다
어느날 대구의 돈많은 억수로 유력한 인사 전시관 개관식에가 본적이 있습니다
부티나는 인사들이 그야말로 많이 왔더군요 물론 대구 출마자들도 대거 몰려와
인사를 나누는데 열심이였습니다
그런데 나도 한표가 있는사람이고 또한 그후보의 지역구 인데 ....
그 후보앞을 정확히 5번을 지나가 보았습니다
나를 비켜가며 잘난 사람들과 눈도장을 찍고 명함을 건내더군요
나는 인사를 나누어야할 대상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명함을 건내며 후보 부부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o o 에 사는 아무게 인사 드립니다 ....라고........
기분이 억수로 씁쓸 했답니다
국회의원이
그래서 민심은
잘난분 보다 ...
많이 배우고 똑똑 하다는분 보다
좀은 부족한 자신을 찍어준 민초들의 뜻에 귀기울이고 함께하는 사람으로
바꾸자 하는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