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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류 이송호스 연결을 완료했다. ⓒ 뉴스타운 |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도준)는 지난 19일 11시 5분경 포항 영일만항 북방파제 접촉 후 오후 6시경 포항시 북구 용한1리 해안가에 좌주된 파나마국적 화물선 G호(29,753톤, 필리핀인 21명 승선)의 구난작업을 위한 유류 이적이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사고선박과 방파제간 와이어로프 연결(유류 이적호스 연결을 위한 사전작업) 등을 실시하였고, 24일부터 시작된 좌주선박 유류 이송펌프 설치작업이 오늘(25일) 오후 5시경 완료되었으며, 내일(26일) 오전 시험가동 후 이상없을 시 본격적으로 선박 내 유류(벙커C유, 경유 등 약 1,088㎘) 이적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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