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드림스타트, 위기아동 통합지원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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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드림스타트, 위기아동 통합지원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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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6개동에서 2012년부터 전체 15동 지역으로 확대 운영

 

▲ 포항시 드림스타트사업 확대 운영 ⓒ 뉴스타운

포항시드림스타트센터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사전 예방적 통합서비스 대상 지역을 관내 6개동에서 2012년부터 전체 15동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사업은 기초생활수급 및 한부모가정 중 위기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0세(임산부)~만12세 이하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모든 아동들이 공평한 양육여건을 보장받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 주도의 아동복지 사업이다.


포항시는 지난 2008년 포항시드림스타트센터를 개소해 우창동 ? 중앙동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자체 시비로 섬안드림스타트센터 추가 개소, 해도동으로 확대했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1,005명(751가구) 대상으로 사례발굴 및 인테이크를 위한 방문조사에 이어서 고?중위기로 판정받은 개별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계획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 및 부모를 대상으로 한 2011년 만족도 조사 결과 아동 82%, 부모 91%가 드림스타트 서비스에 만족하고, 아동의 86%, 부모 95%가 계속 참여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포항시드림스타트는 2010년 사업평가에서도 최우수센터로 지정된 바 있으며 우리 지역의 아동복지서비스의 공공전달체계로서 더 많은 아동과 가족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드림스타트 사업의 확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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