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강원도 인제군이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올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제군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숲을 경제와 환경적으로 기능이 다양한 아름다운 숲, 미래의 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40억8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가꾸기 사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제군은 2,980ha의 산림에서 조림지 풀베기사업, 덩굴제거사업,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보육, 간벌작업, 가지치기 작업 등을 벌인다.
특히 올해는 경제난 극복을 위해 저소득층 주민과 청년 실업자 등에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초첨을 맞춰 연인원 3만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동시에 거둘 방침이다.
한편 인제군은 숲가꾸기 설계.감리자와 작업단, 사업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주에 연찬회를 갖고 미래의 가치있는 숲 조성을 위한 숲의 경제적 가치를 향상할 계획이다.
인제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상반기 90% 발주와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청정 산림을 보호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