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항 파나마 국적 3만톤급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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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일만항 북방파제에 부딪혀 고립됐던 파나마 국적 3만톤급 화물선 ⓒ 뉴스타운 | ||
이 현장은 지난 19일 오전 영일만항 북방파제에 부딪혀 고립됐던 화물선에서 빌지(선박 바닥에 괸 물이나 기름의 혼합물)가 발생해 긴급 방제 작업을 펼치고 있다.
박시장은 이날 해안경찰과 해안방제업체 (주)블루씨로부터 사건 현황을 청취하고 피해 최소화와 사고 선박 처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방제작업을 펼치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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