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수송에 차질이 예상되는 KTX 신경주역 리무진버스 증차 등 귀성객들에 대한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포항시는 설 연휴기간인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이용객 안전수송 및 편의도모, 대중교통의 귀성객 수송력 증강, 운송 질서 확립, 유관기관 및 교통봉사 단체와의 협조체계유지, 특별수송 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골자로 하는 설 연휴 특별수송 대책 수립 시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설 연휴기간동안 1일 고속버스 39회, 시외버스 74회, 철도 20회운행 예정이며 평일 20회 운행 중인 신경주역 KTX 리무진 버스는 2회 더 증편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승객 수에 따라 버스 등을 탄력적으로 증회키로 해 수송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귀성은 1월 22일이, 귀경은 1월 24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며 혼잡시간을 피해 귀성?귀경길에 오르길 시민들에게 적극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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