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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과 인제지역 주민들이 2012년 새농어촌 건설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인제군에 따르면 1998년부터 범도민운동의 일환으로 지속 추진해 오고 있는 “새농어촌건설운동” 군 활력화대회를 19일 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올해 선도마을로 선정된 월학3리, 서흥2리 마을주민들과 우수마을 추진단장, 각급기관단체장,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력화 결의문 채택, 우수마을 추진사례 발표 새농어촌건설운동 발전방향 및 추진전략 특강으로 이루어졌다.
인제군 관계자는 “강원도정의 “소득2배, 행복2배”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마을 의 특성에 맞는 발전모델을 선택하여 마을 공동수익사업과 인프라를 확충하여 마을 기업형 마을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은 하추리를 비롯해 20개의 우수마을과 5개의 대표모델마을이 선정되어 새농어촌 건설운동에 적극나서 살기좋은 농촌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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