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2년도 농촌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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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2년도 농촌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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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터 잡고 살고 싶은 농촌마을 만들기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2012년에 농촌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활기차고 희망찬  원주농촌 건설’을 위하여 매진한다.


원주시는 2011년도에 원주화훼관광특화단지 조성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농식품부 선정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치악산권역 57억원, 지정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100억원, 신규마을 조성사업 지정 새싹전원마을 15억원, 2011년 강원도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 지원금 10억원 등 182억원을 확보하여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주시 농업을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해였다.


특히, 문막읍 궁촌리 일원에 152ha 규모에 약 4,750억원의 사업비를 민자유치로 추진하고 있는 원주화훼관광특화단지조성 사업은 지난 1월18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참여의향이 있는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고,


올 상반기내 사업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여 2015년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화훼생산은 물론 연구시설, 유통, 수출기능을 겸비한 화훼전문단지와 전시, 체험, 관광기능의 문화공간과 휴양, 여가시설을  조성, 생산과 테마파크가 공존하는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2012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 된 소초면 치악산권역(학곡리,교항리 지역)에는 마을산책로 조성 외 13개사업에 57억4000만원의 사업비가 2016년까지 연차별로 투입되며, 2012년도에는 기본계획 수립 외 3개사업에 6억8900만원이 투자 된다.

 

‘지정면 소재지권역’은 면사무소와 간현유원지가 분포된 권역으로 사업비 100억원을 3년간 투자하여 주민복지공간 및 도농교류, 중심상권 활성화와 자연 휴식공간 창출을 위한 사업을 통해 삶터·일터·쉼터가 조화된   행복한 면소재지로 재정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간현유원지 활성화로 주민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전원마을 새싹지구’ 조성사업은 지정면 신평문화마을 인근에 위치하며 사업비 96억1500만원(지원 15억원, 자부담 81억1500만원)을 3년간 투자하여 면적 36,660㎡에 주거용지 38필지, 기반시설, 밀, 보리,   메밀싹재배 및 가공시설을 갖추어 자연 친화형 신규마을을 조성하여 도시민 인구유입에 크게 기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도에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2개권역(문막읍 궁촌권역과, 귀래면  귀래권역)과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1개소(소초면소재지), 신규마을조성사업 1개소(호저면 주산리)를 일반농산어촌종합개발사업에 공모하여 국비 약 1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2011년도에는 마을의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주민자율 참여와 주민단합으로 2개 마을(소초면 수암리, 호저면 산현리)이 강원도 선정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발전기금 10억원(마을별   5억원)을 지원 받았으며,


2012년부터 지원금을 주민 소득사업 등에 투자해 마을발전을 향상시킬 계획으로 4개마을을 새농어촌건설 대상마을로 집중 육성해 금년보다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2012년도에도 농촌개발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여 ‘진정 터 잡고 살고 싶은 농촌마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으로 ‘활기 차고 희망찬 원주농촌 건설’을 위하여 지속적이고 집중된 농정을 펼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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