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보건소가 1월 19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부상으로는 경상북도지사 표창패와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이번 평가대회는 경상북도에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각 시군에 우수사례를 전파하고자 개최하게 됐다.
그동안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의 확대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포항의료원, 안전보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과 MOU 체결을 통하여 선진포항 시민운동의 중점과제인 『당뇨병, 고혈압 없는 건강한 포항만들기 4Go실천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하였으며, 고혈압 당뇨병 예방을 위한 상시교육장 운영과 고혈압 당뇨병 극복 수기 공모전도 실시하고 위덕대학교와 협력하여 싱겁게 먹기 실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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