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종사원, 안내·주차 도우미, 청원경찰, 운전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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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올 해 시정의 최대 화두인 동고동락(同苦同樂)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에만 전념하다 자칫 조직 내에 소홀할 수 있다는 판단에 평소 주목은 받지 못해도 시청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현업근무자들을 직접 찾았다.
김범일 시장은 일일이 근무현장에 찾아가 한 명 한 명 손을 잡으며 “힘든 일이지만 평소 묵묵히 일을 해줘서 고맙다. 여러분이 있어 나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편하게 대구 시정을 돌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가까운 곳부터 고통 받고 낙오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구석구석 챙겨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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