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도준)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4,500여명이 여객선을 이용 울릉도를 찾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안전하고 원활한 해상여객 수송을 위하여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5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 안전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 교통안전대책본부 임무로는 ▲ 여객선 안전운항대책 강구 및 시행 ▲ 여객선 운항 상황 및 수송현황 파악 ▲ 여객 폭주시 증회 조치 ▲ 기상 악화 등에 따른 선박운항 통제 ▲ 비상시 긴급보고체제 유지 및 유관기관 협조체제 등의 임무를 맡고 있다.
포항해경은 오는 1월 19일 포항여객선 터미널 이용객 대상으로 여객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홍보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특별교통 기간 중에는 포항여객터미널에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관을 집중 배치, 여객선 항로부근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시켜 항로순찰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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