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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은 17일 2층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이 있는 해당 실과장 및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을 세외수입 체납액 21억원에 대한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부서별 책임징수제를 실시해 현재까지 체납액 징수 등으로 2억원을 정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징수대책 보고회에서는 2011회계연도 출납폐쇄기한인 2월 말까지 당초목표인 과년도 체납액 20% 징수 달성을 목표로 부동산 및 차량압류 조치 등 신속한 채권확보와 동시에 강도 높은 징수 독려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담당자들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기법을 담당자 회의 등을 통해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시켜 나가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홍종각 부군수는 “군 재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부동산 압류, 공매처분, 현장 징수반 운영 등 다각적인 징수 대책을 세울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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