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래 포항제철소장, 감사 나눔경영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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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래 포항제철소장, 감사 나눔경영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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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개개인에게 사내 SNS로 감사의 마음 전해

▲ 조봉래 포항제철소장
ⓒ 뉴스타운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손락현 주무는 최근 포스코 사내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피리’를 통해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 신입사원이 제철소장으로부터 감사인사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한 손락현 주무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포항제철소 조봉래 소장이 새해부터 감사 나눔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매일 직원 개개인에게 사내 SNS로 감사의 마음 전하고 있다.

 

감사 나눔운동은 최근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사랑받는 기업’ 만들기의 일환으로, 직원으로부터 사랑받는 회사가 되고 직원이 행복을 느끼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감사와 웃음, 선행을 나누며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는 운동이다.

 

조봉래 소장은 지난해 11월 감사나누기 도입 선언을 시작으로 주임이상 직책 보임자 대상으로 감사관련 특강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또한 조봉래 소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사내 SNS ‘피리’ 내에 '소장생각'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감사 나눔과 함께 소통활동에도 노력을 하고 있다.

 

조봉래 소장의 감사 나눔 글을 받은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손락현 주무는 “소장님의 따뜻한 말씀이 큰 힘이 되었다.”며, 바쁜 일정에도 직원들에 대한 새심한 배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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