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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예비후보자는 15대, 16대, 17대 국회의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장을 역임했다.
“힘든 야당시절에도 임인배는 해 냈습니다”라고 회견문의 제목을 내 걸고 김천시가 시로 승격된 이후 지금처럼 삶이 고달픈 적이 없었습니다. 친이, 친박의 끝없는 권력투쟁, 한나라당 초선의원들의 검증되지 않은 능력과 극한 발언들로 인해 당 자체가 침몰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라고 주장했다.
오는 4월11일 총선은 벼랑 끝에 서있는 김천의 경제위기를 살릴 마지막기회라 여겨 감히 출사표를 던지고자 하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임 예부후보자는 FTA와 관련한 농촌 살리기에 주력, 구미시가 칠곡 지역으로 발전 하고있다며 아포읍에 구미인구를 유입시키기 위해 50만평규모의 신도시를 건립,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재 임시, 국내 대기업인 삼성, SK,LG 등 대기업체와 친분을 쌓은 경험을 통해 어모 일반산업단지 제2공단에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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